농협은행 전북본부, 내년 1월까지 환전·외화 예금 고객에 경품
- 이정민 기자

(전주=뉴스1) 이정민 기자 = NH농협은행 전북본부는 연말을 맞아 외화 모음 이벤트를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농협은행은 이벤트를 통해 환전이나 외화예금 가입고객 300명을 추첨 후 파리바게뜨 1만원 모바일상품권을 경품으로 준다.
이와 함께 경품으로 제공된 금액만큼 기부를 통해 결식 아동에게 도시락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 SNS 행복 메시지 챌린지를 통해 농협은행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댓글을 작성한 200명을 추첨해 사은품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농협은행 영업점이나 고객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ljm192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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