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군산신역세권 국민임대·행복주택 입주자 추가 모집
- 이정민 기자

(전주=뉴스1) 이정민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북본부는 26일 군산신역세권 국민임대·행복주택의 잔여가구 464호에 대한 입주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군산시 내흥동에 자리 잡은 신역세권 A-2BL 국민임대·행복주택은 지난 6월 입주가 시작됐다.
지상 19~20층의 아파트 4개동과 상가동, 주민편의·주민운동시설, 놀이터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입주자 추가 모집은 소득과 자산 등 자격을 완화해 선계약 후 검증 방식으로 진행되며 동·호를 선택 계약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행복주택은 소득·자산요건을 130%까지 완화했고, 국민임대주택은 소득·자산 상관없이 신청 가능하다.
입주를 원하면 필요 서류를 갖추고 LH 전북본부 4층 주거복지사업부로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온라인 LH청약센터에서 확인하거나 LH콜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ljm192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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