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회 의원, 지방자치 발전 공로 '대한민국 의정대상'
- 김동규 기자

(전북=뉴스1) 김동규 기자 = 김종회 민주평화당 국회의원(전북 김제·부안)이 26일 '대한민국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의정대상'은 지방자치TV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의정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조직위원회가 국회의원들의 국회 출석률, 법안발의, 지역구 활동 등을 평가해 선정했다.
의정대상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지방자치의 발전과 국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해온 국회의원을 선정했다"며 "김종회 의원은 국회에서 지방자치발전과 국민을 위한 의정활동으로 국가와 사회 발전에 헌신한 으뜸 국회의원"이라고 평가했다.
김 의원은 지난해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민주평화당, 한국농정신문,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 등으로부터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대 국회 입법성과 또한 높게 평가됐다. 김 의원의 입법실적은 총 158건으로 20대 평균 발의건수 69건보다 무려 2.2배 많다. 300명 국회의원 가운데 일곱 번째다.
김종회 의원은 “전북 김제·부안 출신 국회의원으로서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는 신념으로 지방자치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더욱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전국이 균형 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입법과 정책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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