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전국 축제장에 새만금 세계잼버리 홍보관 운영
- 이정민 기자

(전북=뉴스1) 이정민 기자 = 전북도는 각종 축제·행사가 집중되는 5월을 맞아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홍보에 나선다.
도는 지난 3일 개최된 익산서동축제를 시작으로 4일부터 열린 부안마실축제 현장을 찾아 2020 세계스카우트잼버리 홍보관을 운영했다.
또한 조만간 개최 예정인 남원 춘향제, 전북도민체육대회 등 도 단위 행사와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 등 10개 전국 단위 행사장에서 홍보관을 운영한다.
도는 한국스카우트연맹과 전북관광협회 등 단체와 협업을 통해 전국 축제현장을 찾아 세계잼버리대회를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전북도 관계자는 “2023 세계스카우트잼버리는 2018 평창올림픽 이후 국내에서 개최되는 가장 큰 국제행사”라며 “전북과 새만금을 전 세계에 알리고 지역발전의 결실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jm1927@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