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사회복지협의회, 익산시 사회복지 정책세미나 개최

전북 익산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13일 원광대학교 숭산기념관에서 익산지역 복지시설 기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용적 복지시대의 커뮤니티케어 방향과 과제, 사회복지 부정수급 예방교육을 주제로 논의했다.(익산시청 제공)2018.11.14/뉴스1ⓒ News1
전북 익산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13일 원광대학교 숭산기념관에서 익산지역 복지시설 기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용적 복지시대의 커뮤니티케어 방향과 과제, 사회복지 부정수급 예방교육을 주제로 논의했다.(익산시청 제공)2018.11.14/뉴스1ⓒ News1

(익산=뉴스1) 박슬용 기자 = 전북 익산시사회복지협의회는 ‘2018 익산시 사회복지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전날 원광대학교 숭산기념관에서 익산지역 복지시설 기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용적 복지시대의 커뮤니티케어 방향과 과제, 사회복지 부정수급 예방교육을 주제로 논의했다.

홍선미 한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세미나 1부에서 커뮤니티케어 구현 과정에 기존 지역복지와 사회서비스의 이슈, 쟁점 등에 대해 강연했으며 2부에서 박명순 익산시청 기초생활과 주무관은 복지재정을 알뜰하게 운영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유창숙 복지환경국장은 “익산시 복지정책은 민관의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양적, 질적 측면에서 눈부신 발전을 이뤘다”며 “이번 세미나는 다양한 정보와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hada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