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경 MBC아나운서, LX 국토정보공사 홍보대사 위촉

LX 한국국토정보공사 홍보대사로 위촉된 박연경 MBC 아나운서(왼쪽에서 네 번째)와 공사 임직원들.(한국국토정보공사 제공)2018.09.12./뉴스1 ⓒ News1
LX 한국국토정보공사 홍보대사로 위촉된 박연경 MBC 아나운서(왼쪽에서 네 번째)와 공사 임직원들.(한국국토정보공사 제공)2018.09.12./뉴스1 ⓒ News1

(전주=뉴스1) 박효익 기자 = LX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최창학)가 박연경 MBC 아나운서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최창학 사장은 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박 아나운서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박 아나운서는 LX와 함께 각종 캠페인·홍보영상, 포스터, 리플릿 제작에 참여하고 주요행사에 참석하는 등 공사를 홍보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박 아나운서는 동덕여대를 졸업한 뒤 2013년 MBC에 입사해 ‘기분좋은날’, ‘스포츠매거진’, ‘MBC 주말뉴스투데이’ 등 주요 시사·교양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월드컵 기간 ‘볼터치 아나운서’란 별칭이 붙기도 했다.

최창학 사장은 “제2의 힘찬 도약을 꿈꾸는 LX의 위상과 함께 국민과 소통하는 기업이미지를 널리 알리기 위해 건강하고 친근한 이미지의 박 아나운서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말했다.

whic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