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상두 임실군수 예비후보, 소방공무원들 격려 방문

전상두 더불어민주당 임실군수 예비후보가 4일 전북 임실군 119안전센터에서 소방 공무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전상두 예비후보 측 제공)2018.05.04./뉴스1 ⓒ News1
전상두 더불어민주당 임실군수 예비후보가 4일 전북 임실군 119안전센터에서 소방 공무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전상두 예비후보 측 제공)2018.05.04./뉴스1 ⓒ News1

(임실=뉴스1) 박효익 기자 = 전상두 더불어민주당 전북 임실군수 예비후보는 4일 임실군 119안전센터를 찾아 소방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전 예비후보는 “최근 익산에서 취객에게 폭행당해 뇌출혈로 사망한 소방공무원사건을 보면서 같은 소방공무원으로서 허탈한 심정과 슬픔이 컸을 것”이라며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피해 대원 관리 매뉴얼 등 소방안전관리에 필요한 점이 있으면 함께 개선해 나가자”고 말했다.

또 “최일선 현장, 보이지 않는 곳에서 근무하는 소방 공무원들이 있기에 임실군민들이 안전과 생명을 지킬수 있다. 소방 공무원들의 헌신과 봉사에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전상두도 안전한 임실,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구석구석을 살피겠다”고 전했다.

whic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