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프라임사업단 대장간4.0 개소식 개최

16일 원광대가 ‘컴퓨터S/W 대장간4.0’을 개소하고 현판식을 개최하고 있다.(원광대 제공)2018.01.16/뉴스1ⓒ News1 박슬용 기자
16일 원광대가 ‘컴퓨터S/W 대장간4.0’을 개소하고 현판식을 개최하고 있다.(원광대 제공)2018.01.16/뉴스1ⓒ News1 박슬용 기자

(익산=뉴스1) 박슬용 기자 = 원광대학교는 ‘컴퓨터S/W 대장간4.0’을 개소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프라임사업단 주관으로 열린 개소식은 김도종 총장과 대학운영위원, 행정관리자위원, 교수협의회, 총학생회를 비롯해 재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과학대학 1층 로비에서 진행됐다.

대장간 4.0은 학생들이 직접 장비를 활용하여 시제품을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구축된 공간으로 아이디어를 실험하고 생산하는 제작 실험실이다.

특히 이곳은 대장간 시리즈 중 첫선을 보인 공간으로 학생들이 컴퓨터 전반에 대한 기본적인 이론교육뿐만 아니라 PC부품 조립, 소프트웨어 실무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다양한 실습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김 총장은 “학생들이 사회 적응을 위해 필수로 갖춰야 할 능력은 정보수집을 위한 컴퓨터 조작능력과 맞춤형 제품 제작을 위한 설계능력 등이다”면서 대장간4.0을 적극 활용해 대학생태계에서 가장 앞서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hada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