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 10기 동문회, 발전기금 기탁
- 임충식 기자

(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한일장신대(총장 구춘서) 신학대학원 10기 동문회(회장 문인원)가 학교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동문회장인 문인원 목사(전주시온교회)는 20일 구춘서 총장을 방문, “학교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총무 박흥상 목사(백운노인선교원), 전 회장 신형돈 목사(진안평강교회)도 함께했다.
문 회장은 “선배들이 모교를 사랑하는 마음과 뜻을 모은 후원금을 전달하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모교의 발전을 위해 기도와 후원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구 총장은 “소중한 후원금을 마련해주신 동문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의 교육경쟁력 강화에 힘써 교회와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들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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