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농공 정읍지사, 기계화경작로 확·포장에 18억 투입
- 박제철 기자
(정읍=뉴스1) 박제철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 정읍지사(지사장 정동환)는 4월부터 2016년도 기계화경작로 확·포장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정읍지사는 올해 총 사업비 18억원을 투입해 정읍시 고부면 등의 농로 12㎞를 영농기 전에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 과정에서 농로의 농기계 출입이 자유롭도록 농로 폭을 3m로 확장할 계획이다.
정동환 지사장은 “농업인들의 영농편익을 도모하고 소득증대에 기여, 농업경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정읍시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본 사업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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