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찜질방서 불 나…4명 대피

  • 박아론 기자

2016.02.24 오전 05:29

(부안=뉴스1) 박아론 기자 = 23일 오후 10시 47분께 전북 부안군 동진면 장등리 고마제 숯가마 찜질방에서 불이났다.

이 불로 직원 등 4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ahron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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