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좋은 우리쌀'…농진청, 12일부터 우리쌀 특별전
- 박제철 기자

(전북=뉴스1) 박제철 기자 =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12~22일까지 농업과학관에서 ‘쌀의 다양한 효능과 건강 지킴이’ 특별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주식인 쌀의 기능성을 소개하고 이를 활용한 다양한 가공식품이 선보인다.
전시 품목으로는 최고품질벼, 기능성벼, 난장이벼 등 20여종의 벼품종을 비롯해 컵밥·막걸리·쌀국수·쌀빵 등 쌀로 만든 다양한 가공식품이 전시된다.
또 벼농사의 유래, 쌀과 우리의 문화, 쌀의 영양적 우수성 등을 알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전시용 쌀 가공식품 25종과 브랜드 쌀 약 100㎏은 행사가 끝난 뒤 국립식량과학원이 후원하는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할 계획이다.
김보경 농진청 작물육종과장은 “쌀의 건강과 효능을 극대화한 쌀과 가공식품 만들기에 알맞은 쌀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국민 건강 증진은 물론, 우리 쌀 경쟁력도 높여 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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