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보증에 복권 훔친 사립학교 前 행정실장 입건
경찰에 따르면 E씨는 지난해 5월 1일 오전 10시40분께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한 복권방에서 진열돼 있던 연금복권 250장을 훔치는 수법으로 최근까지 100차례에 걸쳐 복권 2만1000매(시가 2100만원 상당)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전북도내 한 사립학교 행정실장이었던 E씨는 동생의 빚보증으로 급여 차압과 직장을 잃게되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Law857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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