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경, 애월 해상 선박서 쓰러진 20대 선원 병원 이송
- 고동명 기자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선박에서 작업 중 쓰러진 20대 선원이 해경 헬기에 실려 병원에 이송됐다.
2일 제주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2분쯤 제주시 애월항 북방 약 18㎞ 해상에 있던 파나마 선적 LNG 운반선 A 호(9370톤)에서 선원 B 씨(20대·여)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헬기를 급파해 오전 11시11분쯤 B 씨를 태워 도내 병원에 이송했다.
해경은 올해 17명의 응급환자를 헬기로 이송했다.
k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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