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행의 시작, 공항 팝업 스토어에서"…굿즈 티셔츠 등 선보여
- 홍수영 기자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여행객들이 제주 여행을 시작하는 공항에서부터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팝업 스토어가 열린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은 오는 10월 이용객을 위한 팝업 스토어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1일에는 '아베베 베이커리'의 팝업 스토어가 진행된다. 우도 땅콩과 남원 청귤 등 제주 로컬 식재료로 만든 다양한 빵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어 4일 문을 여는 '아일랜드 프로젝트'는 제주공항과 협업한 '공항 굿즈 티셔츠'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티셔츠는 돌하르방, 공항 일러스트 등을 활용해 제주공항만의 색을 담았다.
제주공항은 "전국 공항 최초로 유니클로와 함께 제주공항 테마의 티셔츠를 출시한 데 이어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제주공항의 매력을 담은 굿즈를 내놓게 됐다"며 "공항에서부터 제주 관광과 로컬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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