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서귀포 남원읍 식당 화재…1800만원 피해
- 고동명 기자

(서귀포=뉴스1) 고동명 기자 = 31일 오전 1시 58분쯤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한 식당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제주소방안전본부는 소방대원 30명 등을 투입해 오전 2시 33분쯤 불을 껐다.
이 화재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18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k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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