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고철 압축기에 상반신 끼인 50대 숨져
- 고동명 기자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3일 오후 4시32분쯤 제주시 회천동 한 폐기물 업체에서 A 씨(50대)가 고철 압축기 작업 도중 상반신이 끼였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 씨는 구조대원들이 도착했을 당시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k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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