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벨기에 관광객 8명 탄 승합차 가로등 충돌…3명 경상
- 고동명 기자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28일 오후 4시42분쯤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교차로 인근에서 벨기에 관광객 8명이 탄 승합차가 가로등을 들이받았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 사고로 차량에 탄 30대 남녀와 50대 여성 등 벨기에인 3명이 경상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k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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