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마사회, 경마지원직 39명 채용…내달 7일까지 원서 접수
- 홍수영 기자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는 2026년 2차 경마지원직 직원을 채용한다고 22일 밝혔다.
경마지원직은 제주경마공원에서 경마 시행과 관련된 업무를 보조하는 직군이다.
이번 채용은 방송, 출발, 고객편익, 질서유지, 목장 등 총 10개 직무에 총 39명을 뽑을 계획이다. 특히 응급구조사, 또는 간호사 자격증이 있는 지원자를 대상으로 하는 고객구호 직무 및 고객서비스 강의 경력자를 대상으로 하는 CS강사 직무도 채용한다.
원서 접수는 다음 달 7일 오후 6시까지 한각마사회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서류 및 면접 전형 등을 거치며, 블라인드 채용을 원칙으로 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9월 11일부터 근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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