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화월드, '제주SK·FC 뮌헨 친선경기 패키지' 출시

제주신화월드의 '풋볼 써밋 스테이 패키지'. (제주신화월드 제공)
제주신화월드의 '풋볼 써밋 스테이 패키지'. (제주신화월드 제공)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제주신화월드가 다음 달 4일 제주 서귀포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제주 SK FC'와 'FC 바이에른 뮌헨'의 친선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한 '풋볼 써밋 스테이 패키지'는 제주신화월드의 신화관과 랜딩관, 메리어트관의 1박 또는 2박 상품으로 구성됐다. 본경기를 직접 관람할 수 있는 티켓 2매가 제공되며 왕복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경기 관람권은 2등석 S구역(원정석) 내 임의 좌석으로 연석 배정될 예정이다.

특히 전날인 3일 오후 6시 FC 바이에른 뮌헨 선수단의 오픈 트레이닝 관람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의 훈련 모습을 생생하게 지켜볼 수 있어 축구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이 될 예정이다.

이번 패키지 상품의 가격은 1박 기준 47만 원대부터 시작한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신화월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gw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