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수욕장서 어린이 3명 해파리에 쏘여
- 고동명 기자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19일 오후 4시 53분쯤 제주시 조천읍 신흥해수욕장에서 여자아이 3명이 해파리에 쏘였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아이들의 손과 발 등이 붉게 부어올랐지만, 건강에는 큰 문제가 없었다.
지난 5년간 제주에서 발생한 해파리 쏘임 사고는 101건이다.
k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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