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폐차장서 불…소방 진화 중
차 3대 타고, 인명 피해 없어
- 고동명 기자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14일 오후 3시 21분쯤 제주시 조천읍 와흘리 한 폐차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제주소방안전본부는 신고 약 15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불을 끄고 있다.
현재까지 차 3대가 불에 탔고,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불이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k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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