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암벽 등반 50대 남성, 10m 아래 추락…'중상'
- 고동명 기자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제주에서 암벽등반을 하던 50대 남성이 추락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13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46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단산에서 암벽 등반을 하던 A 씨가 10m 높이에서 떨어졌다.
A 씨는 이 사고로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에 이송됐다.
k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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