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밤사이 수난사고 잇따라…심정지 2명
- 고동명 기자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제주서 밤사이 수난사고가 잇따랐다.
22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22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항 인근에서 낚시객 A 씨(60대)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전날 오후 9시 34분쯤에는 제주시 구좌읍 해신당 인근에서 10대 B 군이 물에 빠진 채 발견됐다.
A 씨와 B 군 모두 심정지 상태에서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kd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