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하천 물놀이 지역 안전사고 예방 강화…안전요원 배치
이달 24!~9월 20일 운영
- 강승남 기자
(서귀포=뉴스1) 강승남 기자 = 제주 서귀포시가 하천 물놀이 지역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서귀포시는 24일부터 9월 20일까지 하천 물놀이 지역 6곳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하천 물놀이 지역은 악근천, 돈내코, 중문천, 솜반천, 속골, 정모시 쉼터이다.
서귀포시는 물놀이 기간 관할 동주민센터와 함께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안전요원을 배치할 계획이다.
또 구명복 무료 대여소 운영 등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물놀이 관리지역은 시민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장소인 만큼 사소한 위험 요소도 놓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귀포시는 지정 해수욕장 4곳(화순 금모래, 중문색달, 표선, 신양섭지)을 24일부터 9월 6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ks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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