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종합체육관의 새 이름을 골라 주세요"
시, 25일까지 명칭 공모 선호도 조사 실시
- 오미란 기자
(제주=뉴스1) 오미란 기자 = 제주 서귀포시는 25일까지 '서귀포시 종합체육관 명칭 공모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명칭 후보는 △강창학 스포츠센터 △서귀누리 종합체육관 △서귀스포리아 △서귀포 강창학 스타디움 △서귀포 강창학 아레나 △서귀포 귤빛누리 체육관 △서귀포 스타디움 △서귀포 아레나 △서귀포 어울림 체육관 △서귀포 올레 아레나 △서귀포 이음 스타디움 △서귀포 체육관 △서귀포 칠십리 아레나 △서귀포 칠십리 체육관 △서귀포 혼디 종합체육관 △서귀포 혼디모영 종합체육관 △서귀포시 드림 체육관 △서귀포시 스타디움 △서귀포시 종합체육관 △칠십리 문화체육센터 등 총 20개다.
이는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공모전 응모작으로, 응모작 총 265개(145명)를 대상으로 한 1차 심사를 통해 선별됐다.
스마트폰으로 포스터에 있는 큐알(QR)코드를 스캔하면 이번 조사에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조사에 참여한 50명을 추첨해 커피 기프티콘 또는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공식 마스코트인 '끼요' 키링을 증정할 예정이다.
시는 조사를 마무리하는 대로 최종 심사를 거쳐 서귀포시 종합체육관의 명칭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mro122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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