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판포리 해상서 수영 중 익수 위기 20대 구조
- 고동명 기자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4일 오후 5시 10분쯤 제주시 한경면 판포리 해상에서 "수영하던 A 씨(20대)가 파도에 밀려 물 밖으로 나오지 못한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들은 신고 15분 만에 물 속에 들어가 A 씨를 구조했다.
뭍으로 나온 A 씨는 오한 증상이 있었으나 건강에 큰 문제가 없어 병원에 이송되지는 않았다.
k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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