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4층짜리 공동주택 1층서 화재 12명 대피…60대 경상
- 고동명 기자

(서귀포=뉴스1) 고동명 기자 = 22일 오후 8시23분쯤 제주 서귀포시 강정동 한 4층짜리 공동주택 1층 계단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이 화재는 신고 15분 만에 꺼졌으며 건물 안에 있던 12명이 화재가 진압될 때까지 대피했다.
또 60대 남성이 연기흡입으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건강에 큰 이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1층에 설치된 배선용 차단기에서 접촉 불량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kd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