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제소식] 브랜드감귤대학 수료생 대상 전문 과정 개설
- 홍수영 기자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제주감귤농협과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13일 제주감귤농협 본점 대회의실에서 브랜드감귤대학 제21기 및 전문화과정 제1기 입학식을 개최했다.
14일 제주감귤농협에 따르면 브랜드감귤대학은 매년 4월부터 10월까지 고품질 감귤 생산기반 강화를 위해 운영하는 전문 교육과정이다. 생산기술, 유통, 마케팅, AI 활용 등 이론과 현장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처음 개설된 전문화과정은 20년 역사의 브랜드감귤대학 수료생을 대상으로 보다 심화된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제주양돈농협, 지역사회 곳곳서 나눔활동
제주양돈농협은 13일 서귀포시 동광리마을회관에서 '상생과 협력으로 이어가는 사회공헌' 나눔행사를 열어 돼지고기를 기부했다. 고기는 경로당 등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1일 서귀포시 안덕면사무소에서도 나눔행사를 여는 등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고권진 조합장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은 농협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과 협력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gw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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