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달려드는 말 피하려다 넘어진 관광객 경상
- 고동명 기자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13일 오후 4시 2분쯤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송안산 인근에서 관광객 A 씨(60대·여)가 넘어져 다쳤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1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A 씨는 "산책 중 말이 달려들어 피하다 넘어졌다"고 진술했다.
A 씨는 발목을 다쳐 병원에 옮겨졌다.
k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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