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 식당서 가스 누출 폭발…3명 중경상

사고 현장(제주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사고 현장(제주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13일 제주시 한 식당에서 가스 누출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가 일어나 3명이 다쳤다.

제주소방안전본부와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7분쯤 제주시 조천읍 한 식당에서 '펑'소리와 함께 화염과 연기가 일고 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이 사고로 직원 A씨(30대·여)가 크게 다쳤으며 또 다른 직원 등 2명이 경상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kd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