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제소식] '제주도니' 6년 연속 명품브랜드 대상

'2026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제주양돈농협의 브랜드 '제주도니'.(제주양존농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제주양돈농협의 브랜드 '제주도니'.(제주양존농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제주양돈농협의 브랜드 '제주도니'가 2026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에서 축산물(한돈)부문 대상을 받았다.

10일 제주양돈농협에 따르면 '제주도니'는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식품부 등이 후원하는 이 대상에서 유일하게 6년 연속 축산물 부문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제주도니'는 생산부터 도축, 가공, 유통, 판매까지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원스톱 시스템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품질과 신뢰도를 확보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제주농협 농촌 왕진버스 운영

농협중앙회 제주본부와 한경농협은 지난 8일 한경농협 농업인교육장에서 조합원과 지역주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의료서비스 '농촌 왕진버스'를 운영했다.

농촌 왕진버스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지자체, 농협이 협력해 의료 시설이 부족한 농촌지역 주민들에게 종합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왕진버스에는 제주의료원이 참여해 양방 진료를 하고, ㈜피지오와 연세운동의학연구소는 근골격계 질환 검사, 하나로안경원은 검안 및 돋보기 지원 서비스 등을 지원했다.

gw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