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제주(31일, 화)…흐리고 곳에 따라 돌풍

29일 오후 제주시 삼성혈에 핀 벚꽃나무 앞에서 관광객과 도민들이 봄 정취를 즐기고 있다. 2026.3.29 ⓒ 뉴스1 고동명 기자
29일 오후 제주시 삼성혈에 핀 벚꽃나무 앞에서 관광객과 도민들이 봄 정취를 즐기고 있다. 2026.3.29 ⓒ 뉴스1 고동명 기자

(제주=뉴스1) 오미란 기자 = 31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는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에서 차차 벗어난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11~12도, 낮 예상 최고기온은 15~19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이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전 해상에서 1.0~3.5m 높이로 인다.

기상청은 "곳에 따라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mro122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