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숲길서 50대 등반객 5m 높이 추락…다리 골절
- 고동명 기자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29일 낮 12시39분쯤 제주시 해안동 천아 숲길을 걷던 등산객 A 씨(50대)가 5m 높이에서 추락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제주소방안전본부는 소방헬기 등을 동원해 신고 약 2시간 만에 A 씨를 병원에 이송했다.
A 씨는 이 사고로 왼쪽 다리가 부러져 치료받고 있다.
k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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