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도심 거리에 '월동무' 와르르…차량 정체
- 고동명 기자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13일 오후 2시 10분쯤 제주시 노형오거리를 운행하던 25톤 트럭에서 월동무가 쏟아졌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소방대원과 경찰, 제주시 직원 등이 현장에 나가 도로에 쏟아진 무를 수거했다. 이 과정에서 일대 잠시 차량 정체가 발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k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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