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제소식] '대만 시장 정조준' 팸투어 마무리

지난 6일 대만 관광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열린 '트래블 마트'.(제주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6일 대만 관광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열린 '트래블 마트'.(제주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 타이베이지사, 진에어는 대만 아웃바운드 여행 시장을 겨냥해 고부가가치 상품개발 팸투어를 진행했다.

9일 제주도 등에 따르면 5~9일 열린 팸투어에는 대만 주요 여행사 및 언론 관계자 등 12명이 참석했다.

팸투어에서는 웰니스 관광지, 마이스 유니크베뉴(MICE Unique Venue), 그린키(Green Key) 등 제주가 보유한 친환경 고부가가치 관광 자원을 집중 홍보했다.

특히 6일 도내 관광 사업체 14곳이 참가하는 '트래블 마트'를 열고 현지 업계와 일대일 상담을 통해 상품망 확보 방안 등을 논의했다.

◇제주은행, 희망의 봄 응원

제주은행은 봄을 맞아 제주도민들을 향한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대형 공감 글판을 게시했다.

제주은행 연삼로금융센터에 게시된 공감 글판.(제주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시 노형오거리 본점과 연삼로 사거리에 위치한 연삼로금융센터 외벽에 게시된 메시지는 '번지듯 돋아난 희망의 봄, 어느새 피어난 행복이더라'다.

제주은행은 화사한 봄의 기운이 지역사회 곳곳으로 퍼져나가고 도민들의 일상이 밝은 희망과 행복으로 가득 차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제주은행은 분기마다 새로운 공감 글판을 게시한다.

gw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