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성산읍 감귤과수원 화재…인명피해 없어
- 고동명 기자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8일 오후 11시34분쯤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수산리 감귤과수원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등 21명을 보내 신고 30여분만인 9일 오전 0시9분쯤 불을 모두 껐다.
이 사고로 감귤 비닐하우스와 열풍기 1대 등이 불에 탔으며 인명피해는 없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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