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렌터카 후진하다 음식점 유리창 돌진…1명 다쳐
- 고동명 기자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27일 오후 4시28분쯤 제주시 이도동 한 음식점에서 A씨(20대)가 몰던 렌터카 승용차량이 후진으로 가게 유리창에 돌진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이 사고로 가게 안에 있던 50대 여성 손님이 유리 파편 등에 다쳐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k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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