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하효동 게이트볼장 인근 화재…"인명피해 없어"
- 고동명 기자

(서귀포=뉴스1) 고동명 기자 = 23일 오후 7시 48분쯤 제주 서귀포시 하효동에 있는 게이트볼장 인근 나무가 불타고 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대원 21명과 장비 등을 투입해 신고 약 25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이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게이트볼장 주변에 있던 돌담으로 만든 창고에도 불이 번졌으나 내부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재산 피해 정도를 조사 중이다.
k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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