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제주본부 '사랑의 단체 헌혈' 캠페인…"온기를 전하는 공기업"
- 홍수영 기자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한국마사회 제주본부는 지난 4일 렛츠런파크 제주에서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한 '2026년 사랑의 단체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헌혈에는 유병돈 본부장 직무대행을 비롯해 임직원과 협력업체 관계자 등 총 13명이 동참했다. 헌혈에 동참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헌혈증서는 추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제주본부는 매년 정기적으로 단체 헌혈을 통해 지역사회 혈액 수급에 이바지하고 있다.
마사회 제주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gw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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