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건설 현장에 '안전보건지킴이' 배치
- 고동명 기자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제주시가 2일부터 5개월간 건설 현장에 '안전보건지킴이' 2명을 배치한다고 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안전보건지킴이'는 산업안전 분야 또는 건설기술자 직무 분야에서 6개월 이상 근무한 경력자로서 지난 1월 공공근로 인력으로 채용됐다.
이들은 하루 2~3곳 공사 현장을 방문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점검과 계도 활동을 하게 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추락·낙하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 설치 상태 △근로자 안전모와 안전화 등 개인보호구 착용 △작업별 안전 수칙 준수 등이다.
kd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