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2025년 모범음식점 지정 신청 접수
- 고동명 기자

(서귀포=뉴스1) 고동명 기자 = 제주 서귀포시는 오는 20일부터 한 달간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2025년 모범음식점 지정' 신청을 받는다.
대상은 현재 서귀포시에서 영업신고된 5025곳이다.
신청을 원하는 업소는 9월 19일까지 시 위생관리과(064-760-6502)나 한국외식업중앙회 서귀포시지부(064-763-6061)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정 심사는 음식문화 개선, 위생, 서비스, 시책 참여도 등을 기준으로 현장 조사와 심의를 거쳐 11월에 이뤄진다.
모범음식점으로 선정되면 △표지판 교부 △상수도 요금 감면 △식품진흥기금 우선 지원(최대 3000만 원) △2년간 출입·검사 면제 △시 홈페이지 홍보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k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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