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기상청, 여름방학 제주 기후·문화 체험교실 운영
28일~내달 1일까지 선착순 모집…회차당 40명, 총 80명
- 강승남 기자
(제주=뉴스1) 강승남 기자 = 제주지방기상청(청장 김성진)은 도민과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2025 여름방학 제주 기후·문화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체험교실은 오는 8월 5일 오후 1시와 오후 3시 두 차례에 걸쳐 W360(제주지방기상청 옛청사)에서 진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제주 기후·문화에 대한 강의, 기후행동 실천 체험활동, 자유 관람(제주기상과학홍보관, 역사문화공간 등)이다.
회차당 40명, 총 8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28일부터 8월 1일까지이다. 신청과 문의는 전화(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점심시간 제외)로 가능하다.
김성진 제주지방기상청장은 "이번 제주 기후·문화 체험교실은 기후변화로 인해 빠르게 바뀌고 있는 현실에 대해 인지하고, 기후변화를 막는 기후행동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s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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