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발 제주행 비행기서 난동 피운 40대 여성 입건
- 홍수영 기자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제주행 항공기에서 난동을 부린 40대 여성이 입건됐다.
제주서부경찰서는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를 받는 A 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A 씨는 전날 오후 6시30분 김포국제공항에서 출발한 제주행 티웨이항공 TW723편 기내에서 난동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승무원과 승객들에 의해 제지당한 후 제주공항 착륙 후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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