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라호텔, 여심 잡기 ‘뷰티풀 투 나잇’ 패키지 출시
- 안서연 기자

(제주=뉴스1) 안서연 기자 = 제주신라호텔은 여자라면 꼭 한 번은 누리고 싶은 특별한 혜택을 담은 ‘뷰티풀 투 나잇(Beautiful 2 Nights)’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본관 스탠다드 객실 2박 △조식 2인 1회 △겔랑 스파 프로그램(50분간 족욕, 등·두피 마사지) 2인 1회 △풀사이드 바 시그니처 칵테일 2잔(숨비 로즈 또는 숨비 유자) △THE SHILLA 고급 비치백 2개 △라운지 S 2인(3월 투숙객 한정) 이용 혜택 등으로 구성됐다.
‘겔랑 스파’는 189년 전통의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겔랑의 뷰티 스파로, 겔랑 프레스티지 테라피를 경험할 수 있다. 바디 프로그램으로도 변경 가능하며 바디 매뉴얼 테크닉 3가지(겔랑 터치, 스트레스 릴리프, 바디 매뉴얼 테크닉) 중 선택 이용하면 된다.
마사지를 받은 뒤에는 제주신라호텔의 명소 ‘어덜트 풀’에서 ‘문라이트 스위밍’을 즐길 수 있다.
제주신라호텔의 야외 수영장은 사계절 내내 따뜻한 온수풀로 수영장의 온도는 평균 33도 이상, 자쿠지는 38도~42도를 유지해 밤 12시까지 따뜻한 수영이 가능하다.
아울러 야외 수영장의 이국적이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더할 ‘플로팅 시네마’와 ‘야외 풀사이드 라이브 콘서트’가 마련됐다.
특히 매일 밤(화요일 제외) 펼쳐지는 야외 풀사이드 공연 ‘WORLD POP DIVA CONCERT’에서는 세계적인 오디션 프로그램 ‘THE X-FACTOR’ USA 첫 시즌 우승자인 ‘Melanie Amaro’가 메인 보컬로 나서 매력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이외에도 스위트 객실 이용 시에는 제주신라호텔 와인 파티 2인 1회 혜택과 공항에서 호텔 간 픽업, 센딩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받을 수 있다.
해당 패키지는 4월 9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2박 기준 74만원(세금·봉사료 별도)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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