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단 사이비 피해자 특별 기자회견

사진=신창원 객원기자©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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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사이비대책 인천시 범시민연대가 주최한 ‘이단 사이비 피해자 특별 기자회견’이 31일 오전 인천 간석동 로얄호텔에서 열렸다.

신천지 인천교회는 부평구 청천동에 교회부지를 마련하고 3년째 건축을 준비하고 있으나 인천지역 기독교 단체 및 일반 시민들이 이에 반발하고 있다.

이 지역 기독교단체와 시민연대는 "신천지의 교주 이만희는 자신을 보혜사라는 논리로 정상적인 교인들과 젊은이들을 현혹시켜 선량한 가족들에게 피해를 입히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jsn02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