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고속도로서 4중 추돌…4명 병원 이송
- 이시명 기자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9일 오후 1시 12분쯤 경인고속도로 인천방향 약 13㎞ 지점(부평IC~서인천IC 구간)에서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편도 4차로 중 끝 차로를 주행하다 앞서가던 차량 후미를 들이받았다.
충격으로 밀린 앞차가 다른 차량 2대를 잇달아 들이받으며 4중 추돌로 이어졌다.
경찰은 일단 A 씨의 전방주시 태만을 사고 원인으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4명이 진료를 위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크게 다치지는 않았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은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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