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고속도로서 레미콘 차량 화재…한때 도로 전면 통제

화재현장(경기도교통정보센터 갈무리/뉴스1)
화재현장(경기도교통정보센터 갈무리/뉴스1)

(부천=뉴스1) 이시명 기자 = 4일 낮 12시 26분쯤 경인고속도로 서울방향 22.8㎞ 지점 신월교차로(IC) 일대에서 50대 남성이 몰던 레미콘 차량에서 불이 났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수습을 위해 도로 통행이 약 20분간 통제되면서 차량 정체가 빚어졌다.

현재는 도로 소통이 원활한 상태다.

불은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이날 낮 12시 44분쯤 꺼졌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s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