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교서 대형 작업트럭 타이어 터져 화재…인명피해 없어
- 이시명 기자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3일 낮 12시 23분쯤 인천 영종구 인천대교 송도방향 12.4㎞ 지점을 달리던 5톤 사다리차 뒷바퀴가 터져 불이 났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은 인력 45명과 장비 115대 등을 투입해 15분만에 불을 모두 껐다.
경찰 관계자는 "다른 교통사고로 이어지지 않았다"며 "구체적인 원인은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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