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가좌동 공장서 화재…업체 4곳으로 번져
- 이시명 기자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인천의 한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근 업체까지 태운 뒤 1시간 만에 진화됐다.
28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56분쯤 인천 서구 가좌동 한 공장 사무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으나, 화재가 번지면서 인근 업체 4곳이 불에 탔다.
소방은 인력 177명과 장비 58대 등을 투입해 1시간 13분 뒤인 이날 오전 0시 9분쯤 불을 모두 껐다.
소방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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